트라톤(TRATON)은 업계에서 비교적 새로운 이름이지만 잘 알려진 상용차 브랜드 5개로 구성된 그룹입니다. 본사 내부감사팀이 여러 다른 자회사에서 보장을 지원할 유연한 툴이 필요해져 팀메이트+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여정
전 세계 어디에선가 고객이 주문이나 구매를 하면 트라톤 그룹에 속한 브랜드의 트럭이 그 제품을 운송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라톤 브랜드의 시내 버스나 시외 버스를 타고 많은 이들이 어디론가 가고 있을 것입니다. 이 기업의 이름은 비교적 낯설지만, 유럽, 북남미 및 아시아에서 제조되는 네 가지 상용 차량 브랜드인 Scania, MAN, Navistar, Volkswagen Caminhões e Ônibus나 운송 디지털 서비스 사업부인 RIO는 일상생활 속에서 한번쯤은 마주쳐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TRATON이라는 이름은 TRAnsformation, TRAnsportation, TRAdition, TONnage and always “ON”에서 따온 것입니다. 2021년 첫 9개월 동안 이 그룹은 195,400대의 차량을 판매했으며, 96,0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습니다.
문화와 리스크 프로필이 다른 여러 브랜드로 구성된 그룹이 우수한 지배구조를 유지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이러한 조직은 어떻게 성공의 기반이 되는 기업 지식, 평판 및 전문성을 유지하면서 컴플라이언스와 리스크 관리에 대한 보장을 제공하고 데이터를 상호 참조하며 얻어진 교훈을 공유하는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을까요?
이 그룹은 독일의 자동차 제조사 폭스바겐(Volkswagen AG)이 트럭 사업을 개편해 2019년 상장하면서 시작되었으며, 2021년 인수한 나비스타(Navistar)가 제품군에 가장 늦게 합류했습니다. 각 브랜드는 시장에서 다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른 규제 하에서 자체적으로 이사회와 내부감사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독일과 스웨덴에 있는 그룹의 본사는 거시적 수준에서 중요한 지원과 관리를 제공합니다. 중앙의 기업 감사팀이 핵심적인 감사 지침을 정의하고, 각 브랜드의 내부감사팀이 고유한 요구 사항에 맞게 조정을 합니다. 2019년에 설립된 트라톤의 감사팀은 보증 프로세스와 데이터를 지원할 소프트웨어가 필요했습니다. 브랜드와 지역이 다른 내부감사팀들이 각자 적합한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려면 사용자 친화적이고 조정이 가능해야 했습니다. 또한 업무 부담이 많은 현지 또는 중앙 IT 팀의 일정에 의존하지 않고 자동으로 업그레이드가 제공되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팀메이트+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트라톤의 IT 감사 및 데이터 인텔리전스 팀장이자 감사 관리자인 안드레아스 휘케르트(Andreas Hückert)는 "우리 그룹은 2010년부터 팀메이트를 사용해왔고 2019년에 팀메이트+로 마이그레이션했다”며 "팀메이트 AM을 사용해 중앙 지배 구조를 구축했기 때문에 팀메이트의 역량을 알고 있었다”고 말합니다. “2개 브랜드가 팀메이트 AM을 구현해 주요 기능을 사용하고 있었다. 팀메이트+에 요구한 사항은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에 브라우저를 통해 액세스할 수 있는 것과 시스템을 쉽게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과거에는 IT 팀에 요청을 최소화하기 위해 어떤 업데이트가 필수적인지 선택을 해야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내부감사인들이 이미 팀메이트 AM을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새로운 시스템에 바로 익숙해질 수 있었고, 단 하루 동안의 교육으로 시스템을 사용하는 데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는 "마이그레이션 작업은 모든 사용자와 관리자에게 수월하게 진행되었다"고 말합니다.
지식 공유
트라톤의 기업 감사팀은 방향을 정해놓고 변화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내부감사팀들에게 조언과 지원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새로운 아이디어, 경험 및 모범 사례에 대한 의사 소통을 지원하고 향상하는 것은 그룹 차원에서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새로운 내부감사 시스템이 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