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메이트+, Americo 의 감사인 활용도 100% 달성 지원
킴 베클리(Kim Beckley)가 이끄는 소규모 내부감사팀에게는 효율성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Americo (Americo Financial Life and Annuity Insurance Company)의 내부감사이사인 베클리가 이끄는 감사팀은 감사인 활용도가 거의 100%에 달합니다. 내부감사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이해관계자들의 기대치는 높아지는 환경에서 이는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기술은 베클리의 내부감사팀이 성과 표준을 충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018 년 내부감사팀은 수동 프로세스를 구성 가능한 웹 기반 감사 및 보증 관리 전문 솔루션인 팀메이트+(TeamMate+)로 교체했습니다. 구현하는 동안 팀메이트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문가들은 베클리와 협력해 기존 감사 방법론을 재평가하며, 감사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개선해야 할 영역을 파악했습니다.
Americo 의 경우, 외부 감사 프로세스의 효율성 개선이라는 측면에서 가장 큰 효과를 얻었습니다. 외부 감사인이나 보험 심사관이 Americo 의 내부감사 문서를 검토해야 하는 경우, 팀메이트+에서 자격 증명 정보를 설정하여 필요한 데이터에 "읽기 전용"으로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외부 감사인이 원격으로 로그인하거나 현장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팀메이트+는 사용이 매우 직관적이기 때문에 감사 시스템에 외부 감사인을 설정하면 베클리의 개입이 거의 필요하지 않습니다.
베클리는 “팀메이트+를 도입하기 전에는 모든 것이 네트워크 드라이브에 저장되었기 때문에 외부 감사인이나 보험 심사 담당자에게 액세스 권한을 부여할 수 없었다. 이러한 제약으로 인해 요청된 모든 정보를 다운로드해 안전한 방식으로 전송하는 데 많은 시간을 소비했다”고 말합니다.